교수회비 원천징수동의서 수합 보고

교수님께

5월 중순부터 진행한 ‘교수회비 원천징수 동의서’ 수합 현황을 보고드립니다. 대다수 교수님들께서 동의서를 제출해주셔서, 5월 23일 현재 781부(춘천캠퍼스 611, 삼척캠퍼스 170)의 동의서가 수합되었습니다.  우리대학교의 재적 987분의 전임교원 가운데, 휴직 등의 사정이 있는 교수님들의 수를 감안하면, 약 80%의 비율입니다.  8월말에 은퇴하실 교수님들께서도 대부분 동의서를 보내주셨습니다.  무거운 책임을 거듭 느끼며,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교수회비는 6월부터 수납할 계획입니다. 곧 대의원회에서 교수회비 사용에 관한 규칙을 정하고 그것에 근거해서 낭비없이 투명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부 보직 교수님들께서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으셨는데, 혹시 보직 교수는 교수회 회원이 아니라고 생각하셨던 것은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교수회는 ‘재직 중인 전임교원 전원으로 구성’하는 만큼 우리 대학교의 총장을 포함한 전임교원 전원이 회원입니다. 교수회비를 내시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깜박 잊고 동의서 제출 시기를 놓치신 교수님들께도 동의서는 언제라도 제출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학기말 알차게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년 5월 23일

교수회장 이기홍 올림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